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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3 -  나오미 노빅 지음, 공보경 옮김/노블마인 |
지금쯤 3권이 나와 있을거다.
워크샵에 다녀오면 책상위에 있을거예요 라고 조팀장이 말했으니까
- 이것 때문에 며칠동안 12시까지 야근을 하는 것 같았다. 나의 야근 동지.
아마도 월요일부터 배본하지 않을까.
저 띠지의 색깔은 원서의 컬러를 따라가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3권은 흑색화약전쟁이라 원래 검은 색인데 한국판은 약간 오렌지빛이다.
지금 미국에는 4권이 나와 있는 상태인데, 나오믹의 집필속도가 예상보다 조금 늦어지는 모양이다.
완전 귀여워 죽겠는 테메레르가 3권부터는 완전 망가지고 있다고 한다.
1권에서는 Dragon이었다가 2권에서는 Lung이 되고.
나폴레옹 전쟁도 본격화 되어가고 있다고 하던데(4권에서는 드디어 나폴레옹도 나온다는!!!)
나에게는 테메레르가 올해의 책이다.
- 정작 올해의 책으로는 노벨상의 힘으로 황금노트북이 뽑혔지만
1권은 새벽 4시까지 밤새워 읽고 바로 노블마인에 달려가 광팬이 되었음을 선언했고
2권은 중국가는 날 공항가는 길에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 읽어버리고.
2권 마무리가 살짝 힘이 딸려서 3권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조팀장님 말대로라면 기대해도 될 것 같다.
노블마인이 부도나는 일은 없을거예요 ㅋㅋ 웅진의 임프린트거든요.
4권은 번역중이고,
오직 걱정은 나오미 아줌마가 5,6권을 쓰다 마는 것? ㅎㅎ
완결되면 영문판 박스 세트로 사야지 >_<




테메레르 귀여워!!
그나저나 어찌 내 블로그 찾아왔는지 그 프로세스를 발견한 듯한 느낌이=ㅅ=;; 내 블로그, 즐겨찾기를 할만한 내용은 없을 터인데 참 신기하여라;;;
그보다 노블마인이라면 온다 리쿠님이라거나 온다 리쿠님이라거나 온다 리쿠님이라거나!!!! (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