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전화 통화에 이어지는 대화..

  -그래서 말인데..아빠 노트북 하나 사주라..오늘부터 썼으면 좋겠는데...?
  '어떤 걸로요?'
  -여기 사무실에서 쓰다가 멕시코 갈 때 가져가게. 가벼운걸로. 
 

결국 결정한 것은 ASUS F6E. ASUS의 포터블 모델
1.8G 듀얼코어 13.3인치 WXGA, 1.99 KG, 블루투스, 130만화소 웹캠, 배터리 8시간


Fusion of Performance and Style
Enjoy all ATSC HDTV standards and 8-channel digital audio for a superb multimedia experience
Enjoy revolutionary entertainment on the go - Intel® Core™2 Duo processor in F6E enables breakthrough mobile performance, new high-definition capabilities and improved battery life.


일단 결정하고 나니, 이놈이 7월 15일부터 배송되는 예약판매였던거다. (주문일 7월 15일)
당일에 방문수령할 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더니 재고가 들어오면 전화해준댄다.
오후 5시까지 입고가 안되어서 다음날 오전에 퀵으로 보내준다더니.
결국 오늘 오전에 받아보셨다는거다.

아... 삼성센스도 이쁜데 그냥 그걸로 할걸 그랬나..
(나도 노트북 사야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