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ba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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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추운겨울 사진없나?

구경하고 가는중이야~ 아 저기 스케이트 타는 사진인가?
아 춥다 추워.
쩜쩌미
답글
2008.11.23 21:25:30
ㅎㅎ 겨울에는 손이 곱아 사진을 어케 찍어 ㅋㅋ

저건 뉴욕 센트럴 파크 스케이트장인데, 지지난주에 벌써 얼었더라고.
담주에 가서 또 진짜 겨울 사진 찍어오지 ㅎㅎ
비밀글입니다
이얼. 문자와서 언제왔나 했더니
세월 참 좋아서 거기서 문자도 되는구나

가끔씩 와서 흥미있게 보고있다만 - 예전보다 글, 참 잘 쓰는구나 싶다. - 
서른줄 넘었다 생각드니 어디다 뭘 남기기가 많이 부담스럽더라고.

어쨌든 잘먹고 잘사는 모습보니 ** 좋군 ? 응 ?
쩜쩌미
답글
2008.11.05 20:24:11
훗훗-

잘먹고 잘 사는 중에 제일 좋은건
이렇게 틈틈히 문자도 보내고 메일도 보내고 할 수 있는 것 같아.

그때 다쳤단 건 다 나았나 궁금했는데
문자가 짧아서 패스했어 ㅎㅎ


누나!! 누나!! 와아악!!

얘기만 들었어요 누나 이역말리 타향땅으로 시집갔다는 ㅠㅠ

왜 가기전에 우린 한번 못봤을까요 ㅠㅠ 창규 나뿐노무 시키 ㅠㅠ

자주 올께요!! 누나 멋져!!
쩜쩌미
답글
2008.11.04 13:50:20
와아라- ㄱ 내가 이번엔 제대로 갈쳐 줬지?

어우야아~ 정확히는 결혼하고 야반도미한거얌

사실 창규도 못봤으.. ㅋㅋ 잘 살고 있다 보면 곧 볼 수 있겠지~ 

놀러와! ㅎㅎ
썬, 나는 리스트 형식보다 옛날 화면이 더 좋다~
쩜쩌미
답글
2008.10.31 01:37:32
하연, 나도 그렇다~ 그런데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질 않아서 고심중이라오..
댓글 보니까 언니 생일인가보다.
축하해요. 케이크 먹어요 케이크.  
그런데 미국에도 미역이 있나...(히히)
야구 보다가 필라델피아 이야기 나오면  언니 생각 막 나더라고요.
필라댁 올해도 건승하세요.
 
쩜쩌미
답글
2008.10.30 13:42:18
히히 고마와요 - 미역은 한국수퍼에 가면 있는 것 같아요.
신랑님한테 몇 주 전에 현주씨 남편님 얘기해주면서 눈치를 줬는데ㅋ
은근히 미역국 끓이는 법도 물어보고 하더니
결국은 미역 사는 걸 까먹어서 패스해버리더라고요. (그럼 그렇지 ㅡ_ㅠ)
하지만 케잌은 먹었어요. ㅎㅎ
여기 시간으로는 아직 한낮이니까 좀더 즐겨볼게여-

필리스가 십삼년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덕에 모든 MLB 팬들이 이 동네 날씨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십팔년만에 우승한 덕분에 간밤에 팡파레로 잠들었답니다.
다시 이십대보다 화려한 삼십대를 시작해 보라는 뜻이겠죠.
언니 블로그 잼있으심~~ㅋㅋ 종종방문하겠심~
추워져서 어쩐데^^
미국다녀온지 한달 훌쩍지났네~나의 변화된 사진 곧 공개하겠음 ㅋㅋ 한달만 기다려 ㅎㅎ
쩜쩌미
답글
2008.10.29 00:24:06
오잉- 변화된 사진 공개하는데 한달이나 기다려야 하는거얌?
그 전에 뉴욕 사진이나 어서 공개하라!!!
ㅋㅋㅋ
여기서 보니까 꼬마는 아니구나. ㅋㅋㅋ

한국은 많이 추워지기 시작. ㅋㅋ 건강조심해! ㅋ
쩜쩌미
답글
2008.10.28 08:23:03
거럼!
커 보이라고 일부러 저렇게 찍었는데 ㅡ_ㅡ

여긴 벌써 추워졌어. 비도 온다. 아.. 발시려..
집 주소가 어떻게 되냐?
쩜쩌미
답글
2008.10.20 12:08:16

흐흐 싸이에 있는대로... 쪽지 드렸어용-

오빠가 계좌번호도 알려주래요. 뻔뻔하기도 하죠. 큭.

박소영
삭제 수정 답글
2008.10.20 14:28:43
계좌번호는 왜 알려주는대?
ㅋㅋ 그냥 먹고 싶은 과자라 불러라.^.~
쩜쩌미
답글
2008.10.21 14:38:08
그러니까 뻔뻔.. ㅋㅋ
과자는.. 웅.. 택배비 넘 비싸서리.... 신군 말 안 들을 때마다 두드리게 북어나 ....
뒤늦게 제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을 보고 달려왔습니다 ㅎㅎ
히히 멀리까지 다 행차해주시고, 거기서 뵈니 또 반갑드라구요^-^/
쫌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 ^^
쩜쩌미
답글
2008.10.09 19:21:52
아코~~~ 누군지 한참 생각했지 모야~~ ^^
반가와반가와-고마와고마와-
울 신랑이 자기한테 축하 안 해줬다고 살짝 삐지려고 하지만 무시해도 된다는.
그리고 혹시 홋카이도 갈 일 - 특히 신혼여행으로 - 있으면 물어봐요. ㅋㅋ

.. 고래, 어땠어?

한국은 10월인데도, 아직도 조금 기온이 높은듯한 느낌이에요.

사무실에 있어서 그런가. -_-

필라 날씨는 좀 어떠하신지?

개천절에 쉴 수 없어서 속상했겠어요. 이곳에선 3,4,5일 연휴였는데. ㅎㅎ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쩜쩌미
답글
2008.10.06 09:42:57

필리는 지난주부터 조금 쌀쌀합니다. 환기해야 한다는 저와 춥다는 신랑과 창문여는 걸로 실갱이를 할 정도로요.
한국에서 긴팔옷은 딸랑 하나 가져왔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질 줄은 몰랐어요.
10월말에 서머타임이 끝나면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다던데요 아직은 시원하게 높은 가을하늘이 좋습니다.

여긴 다음주 월요일이 Columbus day라고 휴일이예요. 학교에서는 이번주 금요일부터 fall break이라고 짧은 방학이고요.
하지만 사실 저는 백수라 맨날 놀고 있어요. 하하- 

아저씨, 코콰 언니 잘 부탁해요.
살림하는게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살림하는 거랑 전업으로 살림만 하는거랑 무게감이 달라요.
코콰언니는 진짜 대단한 것 같아. 존경할래.

어제 사서 배송보냈어요. 맛난거 많이 먹고 그만큼 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언니, 아마존 재팬에서는 사면 영수증이 따로 집으로 배달되던데 물건이랑 별도로, 미국것도 그럴까? 가입할때 영수증 받는 주소도 그냥 언니주소로 해버렸는데.....괜찮겠지요?
쩜쩌미
답글
2008.09.28 10:22:30
아항- 그 주소가 영수증 보내주는 주소였군아... 나 여태 몰랐어요. 히히-
완전 고맙고 또 고마와요. 맛난거 많이 해먹으면서 자랑할게요
어머나? 필라델피아에 있는줄 몰랐어. -_-;;;;; 이런.......
암튼.. 신혼이라 즐거울거야. 평소에도 싸움이란걸 모르니...... ^^ ㅎㅎㅎㅎ..................
궁금하다~ 이번 결혼식에 못가서 너무 아쉬웠어...
알지? 내가 요즘 제정신이 아닌지라.... -.-
오래있다 오는거야? ...... 아잉~
쩜쩌미
답글
2008.09.25 20:03:06
아 언니~ 입덧은 좀 괜찮아요?
아저씨 말 들으니까 셋째라고 조금도 나아지는 것 같지 않다던데. 난 벌써부터 겁나요 >_<
소식은 들었어요. 올 수 있는 상황 아니었던거 아는데 머~ 괜찮아요. 
지금은 사실 언제 돌아갈지 모르겠어요.  ^^
이렇게 자주 소식 전하다 보면 금방 또 보게 되겠죠. 그 땐 홍은이가 학교 가려나~ ㅋㄷㅋㄷ
언니 주소 좀 가르쳐 줘요.. -_- 미러언니도 그렇고 다들 주소를 안 가르쳐주지? 흑 선물 받기 부담스러운가봐 ㅠ_ㅠ
아니면 옳다구나 하고 가르쳐주기 부끄러워서 그런걸까? 아무튼.. 남겨줘요- 공개적으로 남기면 사생활 위험하니까 싸이월드 쪽지로 보내주시던지요~
쩜쩌미
답글
2008.09.25 08:41:11

우하하하 현주씨 일단 땡큐
짐작하는게 다 맞는 말인데~  어떻게 갈쳐줘야할까 생각했엄. 사실 내 주소는 싸이미니홈피에도 있고ㅋ
쪽지로 보낼게여.

쩜쩌미
답글
2008.09.25 13:51:13
앗, 너무 대단히 좋은거 아니야? 란 생각이 들지만
선배 주부님의 판단에 맡기겠어요 >_<
아. 여기 올때마다 알 수 없는 부러움에 쩔어.
나..도 신랑과 식기와 전기밥솥과 헬스장이 있으면 좋겠다 -_-

참. 일전의 문자 메시지 해프닝은...
당신에게 문자가 가지 않았다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
퍽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는지.. -_-
어른들의 말쌈에 "교회를 안 다닌다고 해서요"라고 했다고 해서
안심..

쿨럭쿨럭
쩜쩌미
답글
2008.09.23 11:04:10

이봐.... ;;;;  당신 아직 젊음을 즐길 때야!!!
결혼은 좋은 것이지만 싱글 인생을 즐길만큼 즐긴 후에 해야 좋은 것이라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군... 나는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일이라 조금 낯설긴 한데
어쨌거나 만나게 되겠지.. 신랑.


잘 갔냐.
지금쯤은 미쿡에 도착했겠구나
 신혼 재미있게 잘 살고..
종종 연락해..

쩜쩌미
답글
2008.09.11 09:34:55

그저께 도착했어요.
집에서 인터넷이 안 되어서 놋북 들고 도서관 왔어요
근데 나 넘 적응 잘 하는거 아냐 ㅡ.ㅡ?
완전 아무치도 않아.. 이게 웬일이람.

언니야, 결국 못 보고 가나보다. 사진 보니까 너무 예뻐요. 히히 재밌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미국가게 되면 꼭 만났으면 좋겠다. 필라델피아라니..너무 멀어.
그나저나 신랑 이름이 내 남편 이름이랑 같네.
다음에 봐요 언니.

쩜쩌미
답글
2008.09.06 01:47:24

에, 진짜? 그런 재미난 인연이..
나 현주씨만큼 이쁘게 웃었어? 히히- 가기 전에 보고 싶었는데 연락할 형편이 좀 아니었어~
나중에 또 아무렇지도 않게 만날 수 있을거야~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가까이 있으면되지~ ^^
그때를 위해서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구-

안녕하세요? =)
옛날에 답글 하나 달아주신 이후로, 꾸준히 글은 잘 보고 있습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ㅎㅎㅎ 부럽. ㅠㅠ

마땅히 인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방명록에 글이나 한판.. ^^

개인적으로 아시던 분인가.. 싶어서 짱구를 굴려봤지만, 잘 모르겠네요.. ㅎㅎ 실례려나;;

=) 이쁘게 잘 사세요- ㅎㅎㅎ
쩜쩌미
답글
2008.09.05 22:18:43
안녕하세요 =)
저도 열심히 고민했지만 2003년 전후에 인연이 있었다는 것 밖에는....
뭐 그게 중요한가요, 저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우우, 결혼식 전날 인문팀의 애아빠랑 산에 갔다가 결혼식날 뻗었어요. 드레스 구경갈라 그랬는데. 심지어는 홋카이도 찌라시들도 챙겨놨는데. T.T
돌아오면 거나하게 밥살게요. 흑흑. 어째 결혼식 못 간 내가 더 아쉽슴다. -_-

쩜쩌미
답글
2008.08.23 18:57:57

히히~ 애 아빠라면.. Y모...? ㅎㅎ 괜찮아요 선배~ 그때 던져주신 힌트로만도 넘넘 잘 다녀왔답니다.
호호- 일단 거나한 밥 수첩에 달아두고요.. 그때 자랑질 많이 해도 용서해주실거죠? ㅎ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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