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 no.12
보딩 기다리는 중

부치는 짐은 열쇠가 없어 못 잠그고 보내고 ㅠㅠ
기내 반입하는 짐이 너무 무겁다고 그래서 
일기장과 DSLR을 꺼내놓고 왔다 ㅠㅠ
그래도 무겁다는 것을 '노트북이라서 그렇다'고 일단 우기긴 했는데
긴 하루가 될 것 같다. 

 
 T로그온은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