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처럼 부엌 테이블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창문가에서 부시럭대는 소리가 났다
고개를 들어보니
청설모 한 마리가, 벽을 따라 올라가고 있었다.

청설모야 워낙 많으니까 신기할 것도 없지만
..........................................................여기 5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