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가 대세다.
터치는 kiosk에서밖에 써본적 없지만, 나도 안다. 터치가 대세라는거.

나는 집에서 Sun Six-Pack 이 되어 맥주를 마시며 
World Series 내셔널리그 챔피온십, Phillies vs Dodgers의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 1회초 1번 타자 롤린스가 홈런을 날린 이후 필리스가 계속 앞서고 있다가 6회말에 1점을 빼앗겼다 - 
7회를 기다리는데 중간 광고에서 이게 나오는거다. 
완죤 뽐뿌질 당해버렸다.  (이럴 때 쓰는 말 맞나 이거)


HP IQ504 TouchSmart PC (2.0 GHz Intel Core 2 Duo T5750 Processor, 4 GB RAM, 320 GB Hard Drive, DVD Drive, Vista Premium)
너비x높이x두께가 53.34x 44.2x 6.6cm, 무게는 약 9kg.
HP의 all-in-one PC 신형인데 2.0 GHz Intel Core 2 Duo T5750 Processor, 4 GB RAM, 320 GB Hard Drive, DVD Drive, Vista Premium.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22인치 터.치.스크린
현재 아마존에서 $1,199.99
$1400
이면 TV tuner와 리모콘이 포함되어 있는 놈으로 살 수 있다 .





안 되지 안돼.... 아무리 데스크탑을 사려고 하고 있었지만 $600이면 22인치 모니터포함해서 살 수 있어 ㅠ_ㅠ
(보통 나의 행태는 신제품이 나오면 직전 모델을 찾아 가격 내려가길 기다려 사는 편이긴 한데.)



.. 이런 뽐뿌질에 대응하는 방법.... 한 달 후에 다시 생각해봐도 갖고 싶으면 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