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 11:00 AM 日本語の勉強
- 2:00 PM, 오목교, 클라리넷 레슨
- 3:30 ~ 6:00 PM, 오피스텔, 동거인맞이 마무리 준비
- 6:00 PM, 청담동. 윤미 웨딩촬영 구경
- 10:00 PM, 홍대, M2's Rock da House파티 (이건 안 갈지도 몰라)
- 01:00 AM, 홍대, 사이공힐 (역시 안갈지도 몰라)
일요일
- 12:00, 점심
- 13:00, 대림, 새 동거인 픽업
- 14:00, 오피스텔, 동거인과 이사짐 정리. 입주 설명.
쓰고 보니 별로 많은 일정도 아니네.
그러고 보니 홈페이지에 일정관리 기능을 전에 붙였던 것도 같은데;
▶ 2/23 토요일
- 00:00 심야영화 관람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보는 내내 <오퍼나지> 시놉과 헛갈렸으나 오랜만에 영화보며 심박수 높아짐을 느낌
- 02:30 귀가. 갑자기 새 구조가 마음에 안들어 냉장고 위치를 바꾸는 대이동 실시.
이로써 시작전과 후 동일한 위치에 놓인 가구가전은 세탁기 뿐.
붙박이인 씽크대는 제외
- 06:00 취침
- 12:00 재진양 전화와 함께 기상
- 12:30 日本語の勉強 - 동사의 의지형, つもりです、ないつもりです、予定です、と思っている。
- 14:10 오목교, 클라리넷 레슨.
- 15:30 다시한번 건강한 장보기 후 귀가.
- 18:00 청담동. 윤미 웨딩촬영 ...
웨딩촬영은 하지 않기로 마음 굳힘. 촬영은 재미있어 보였으나 미용실은 감당 못할 것 같아서.
- 23:30 중간에 빠져나와 나가오옵네 샵으로..
스윙에 대한 유용한 정보 ゲット . 곧 실행에 옮길 예정.
▶ 2/24 일요일
- 01:30 집 도착
- 02:30 빨래 두 판 돌리고 대청소 마무리...
달걀도 삶고.. 작은 일 몇가지.
- 06:00 샤워
- 07:00 30분간 졸고.
- 08:00 분당 수도병원으로 출발
- 09:30 재성 면회
<おいしいご飯> 한 편 보고, 나를 군인이라고 확신하는 택시 기사님 덕에 무사 도착.
병동은 맑은 하늘 아래 숨어 있었다...
- 13:30 대림역, 미와코 상과 homestayのママ와 차마시고 ママ가 차로 집까지 집에 데려다 주심
이사짐 정리
- 17:30 ママ와 저녁
- 20:00 집으로 돌아옴. 쓰러질 것 같이 졸림. 안녕. 잘자.
.. 그래서 결국 미용실은 못갔네.
주말 일정에 미용실가기를 끼워 넣어야겠다. 어디다 넣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