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ding

bedding = 침구의 조건
1. 침대는 queen사이즈이다. - 제일 고르기 쉬운 사이즈!
2.white & blue tone이어야 한다 - 푸우곰이 눈부신 하얀색과 대비된 파란색이 좋댄다. 빨래하기 힘든건 모르고!
3. 순면이어야 한다.


후보 1. 
Braden 8-piece Bed Ensemble (Queen)
$89.99(overstock.com)
comforter, bedskirt, two shams, one flat sheet, one fitted sheet and two pillow cases   8-piece
bed in a bag

후보 2.
Egyptian Cotton 300 Thread Count Geo Duvet Cover Set
$35.99(overstock.com)
Duvet set includes cover and two shams
오래쓰던 컬러라 어쩐지 익숙한..;

후보 3.

$68+$79 (delias.com)
좋아하는 파란색은 아니지만..

Couple Shower

SHOWER2.jpg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많고 시간은 없고, 한 자리에 모두 모이려고 bowie를 세냈습니다.
갑작스럽게 생각해내서 준비는 많이 부족합니다.
참석하실 분들은 리플이나 다른 방법으로 연락 꼭 주세요

1. 포틀럭입니다.
식사거리, 안주거리, 주류, 비주류 모두 환영합니다.
빈 손으로 오시면 회비가 위에 적혀있습니다

2. 살림정리를 위해
책을 비롯한 각종 아이템들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3. 여러 모임이 한 번에 자리합니다.
   각종 이벤트 환영합니다.

국방부 불온서적

한국일보 8월 2일 기사
국방부 선정 '불온 서적' 판매 불티

국방부는 지난달 22일,  23권의 책이 북한찬양, 반정부ㆍ반미, 반자본주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일선 부대반입을 금지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여기에 해당하는 책은 <나쁜사마리아인들> , <세계화의 덫>,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그리고 현기영씨의 소설 <지상의 숟가락 하나>, 프레시안 특별취재팀의 <삼성왕국의 게릴라들>, <우리들의 하나님>(권정생) <세계화의 덫>(하랄드 슈만 등) 등이다.

이 '불온서적'들은 국방부의 '후원'에 힘입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불티나게.. 라고까지 말하기는 부족하지만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대단히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워낙 불황인 가운데여서 효과가 있긴 한가보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기사에서 띄워주면 또 영향이 있다.

분위기를 타서 서점마다 기획이벤트도 준비되자
모 회사 영업팀장은 열받아서
"뉴라이트 연합 누구누구 간사인데~ 이런 안좋은 책이 버젓이 팔리고 있다"라는 식으로
국방부에 전화할거라고 할 정도다.

그러다보니, 이런 기사도 이해가 된다..
프레시안 8월 4일 기사
진중권 "국방부, 적화 선동하는 내 책은 왜 뺐나"


진중권 "국방부 선정과정에 출판사 측과 거래가 있었던 거 아니냐"

..........저어.. 진 교수님... 농담이시겠지만...
<호모 코레아니쿠스>  내신 출판사랑..
<삼성왕국의 게릴라들> 나온 출판사랑..
같은 데걸랑요;;;

그러고보니 <삼성왕국의 게릴라들>이 프레시안북 브랜드로 나왔다는 것이 또한 웃긴 일이네;

my profile image
검색 검색

category

2008.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ounter

Weather Forecast | Weather Maps
powered by zbXE